가족의 막막함에서 시작된,
해안의 마음
병원에서 일하던 시절, 할머니의 교통사고를 겪었습니다. 보상 절차 앞에서 느꼈던 막막함이, 누군가의 정당한 권리를 함께 살피는 일의 시작이 됐습니다.
- 해안(海岸), 안전하게 기댈 곳
- 거친 파도를 지나 도달하는 해안처럼, 사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잠시 발을 디딜 수 있는 곳이 되고자 합니다.
- 해안(解案), 문제를 풀어낼 해법
- 복잡한 보험 약관과 손해액 산정을 하나씩 살피고, 자료에 근거한 해법을 찾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.
대표 손해사정사 조혁재
해안이 시작된 이야기
